자람은 학생의 긍정적 행동을 매일 점검하고 데이터로 키워내는 행동 자기점검 플랫폼입니다. 작은 점검이 모여 학교 전체의 큰 변화를 만듭니다.
처벌이 아닌 긍정적 강화로 학생의 바람직한 행동을 길러내는, 전 세계가 30여 년간 검증한 학교 운영 시스템입니다.
"문제 행동을 벌하기보다,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고 칭찬한다." 명확한 행동 기대를 세우고, 학생 스스로 점검하며, 데이터로 학교 전체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 모델입니다.
기존 생활지도의 한계가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벌점과 징계 중심의 지도는 행동을 잠시 멈출 뿐,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지 못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지도와 종이 점검표 관리로 교사의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종이 기록으로는 학급·학교 단위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생긴 뒤 벌하는 방식에서, 바람직한 행동을 미리 가르치는 예방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생활교육이, 누적된 데이터에 근거한 의사결정으로 바뀝니다.
전 세계 수만 개 학교에서 효과가 입증된, 과학적 근거를 갖춘 접근입니다.
교사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점검하며 자기조절능력을 기릅니다.
SWPBS의 가치를 매일의 실천으로 만드는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예의·책임·안전 3대 가치를 매일 O/X로 스스로 점검
점검을 완료하면 포인트 적립, 학교 강화물과 교환
점수 추이·뱃지·학교 비교로 성장을 한눈에
참여율·취약 영역을 데이터로 즉시 파악
출력·수합·집계 없이, 주당 약 2시간 절감
전교생 명단 일괄 등록, 학교 맞춤 규칙 설정
전교생이 무제한 사용하는 연간 학교 구독. 광고 없이 깨끗합니다.
학생 1인당 연 500원 수준 · 첫 학기 무료 체험 · 교육청 단위 도입 시 추가 할인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네, 가능합니다. 자람은 SWPBS를 처음 도입하는 학교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 규칙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학교 상황에 맞게 규칙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고, 도입 과정도 안내해 드립니다.
웹사이트(jaramedu.kr)에서도 자기점검이 가능합니다. 학교에 보급된 디벗·태블릿·크롬북 등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점검할 수 있어, 모든 학생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교 관리자 페이지에서 NEIS 명렬표(엑셀) 파일을 올리면 학년·반·번호·이름이 자동으로 인식되어 등록됩니다. 학생마다 4자리 PIN이 자동 발급되며, 이 PIN으로 본인 확인 후 가입합니다.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메일·비밀번호·이름·학년/반/번호 등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며, 사진·연락처·위치 등은 일절 수집하지 않습니다. 광고·추적 SDK가 없고, 학교 간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을 전면 준수합니다.
학교 단위 연간 구독으로, 세금계산서 발행과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학생은 무료로 사용하며 광고도 없습니다. 첫 학기는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고, 교육청 단위 도입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오히려 줄어듭니다. 종이 점검표를 출력·배포·수합·집계하던 작업이 사라지고, 학급 현황을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당 약 2시간의 생활지도 업무가 절감됩니다.